회계는 기업의 미래를 만드는 언어다… 숫자를 넘어 기업과 함께 미래를 고민하는 이원희 회계사
- 회계를 과거의 숫자를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,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일로 바라보는 시각을 소개했습니다.
- 신고와 장부 관리를 넘어 법인 전환 시점, 잉여금 활용, 상속·증여 준비까지 성장 단계별 재무 과제를 함께 다루는 ‘외주 CFO’ 역할을 조명했습니다.
- 과거 신고 내역과 세제 혜택을 다시 검토해 환급으로 이어진 사례도 함께 다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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